생강 레몬그라스차 만드는 법|태국 할머니의 지혜, 옛 책과 오늘의 연구로 읽기
영상으로 보기
밥을 먹고 나서 왠지 몸이 차게 느껴질 때, 태국 가정에서는 레몬그라스와 생강을 냄비에 끓였어요. 재료 네 가지에 끓이는 시간은 10분. 상큼한 향의 이 한 잔, 과학으로는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?
유래
태국 가정에서 식후나 몸이 찰 때 끓여 마셔 온 허브차예요. 태국어로는 '차 따크라이 킹(ชาตะไคร้ขิง)'이라고 불러요.
재료 (2인분)
| 재료 | 분량 |
|---|---|
| 레몬그라스 | 40g (2줄기, 또는 말린 것 4g) |
| 생강 | 10g |
| 물 | 500ml |
| 꿀 (선택) | 7g (1작은술) |
만드는 법
- 레몬그라스를 칼등으로 두드려 3cm로 자른다
- 생강과 물을 넣고 10분 끓인다
- 걸러서 마신다 (취향에 따라 꿀을 넣는다)
좋은 점
- 생강은 메스꺼움을 덜어 준다는 사람 연구가 있어요
- 꿀은 기침을 덜어 줄 가능성이 연구(어린이 대상)로 보고됐어요
- 따뜻하게 마시며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
전통 약초 지식에는
- 태국 전통 약초 지식: 생강은 더부룩한 배를 풀고(แก้ท้องอืด) 가스를 내보내며(ขับลม) 메스꺼움을 덜어 주는 재료로 전해져 왔어요.
오늘날 연구는?
레몬그라스 차 자체를 사람에게 시험한 연구는 아직 부족해요. 재료인 생강은 사람 대상 연구들에서 메스꺼움(특히 임신 중 메스꺼움)을 덜어 줄 수 있다는 결과가 있어요(미국 국립보건원 NCCIH 정리).
오늘의 등급
| 근거 | 안전 |
|---|---|
| ★★ (일부 연구 있음, 결과가 제한적) | 🟢 (음식으로 먹는 양이면 안전) |
추천하는 즐기는 법
식후에 하루 1~2잔.
여기만 주의
- 속쓰림이나 배탈이 나면 생강 양을 줄이기 생강은 사람에 따라 속쓰림·복부 불편감·설사 같은 가벼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
공통 주의
- 1살 미만 아기에게는 꿀을 주지 않기 꿀에는 보툴리누스균 포자가 섞여 있을 수 있는데, 1살 미만 아기는 이 균을 막는 힘이 약합니다.
출처
- NCCIH: Ginger
- 태국 전통 약초 지식(생강) — https://nectec.or.th/schoolnet/library/create-web/10000/language/10000-4840.html
※ 이 글은 전통적인 식습관을 소개하는 것이며, 질병의 진단·치료·예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. 건강이 걱정되시면 의사와 상담하세요.
추천 상품
이 영역은 제휴 링크를 포함하며, 구매 시 운영자가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제휴 상품 자리